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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ASYS STUDIO</title>
		<link>http://oasysstudio.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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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엔씨AI, 100억 규모 K-콘텐츠 혁신 선도 프로젝트 선정]]></title>
			<link><![CDATA[http://oasysstudio.com/oasys/?kboard_content_redirect=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oasysstudio.com/oasys/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2/6937ea65a154c1362983.png" alt="" />

엔씨AI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주관하는 '2025년 K-콘텐츠 AI 혁신 선도 프로젝트'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 규모는 자부담 포함 총 100억원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사업 중 단일과제 예산 최대 규모다.

엔씨AI는 AI 기술을 활용한 K팝 제작 포맷을 개발하고, 버추얼 아티스트 IP 패키지 개발과 팬덤 참여형 AI 생태계를 구축한다. '원소스 멀티유즈(One Source Multi Use)' 모델을 통해 콘텐츠 기획 단계부터 게임, 가상 공연 등 사업 분야에 최적화된 통합 에셋을 제작해 시장 반응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인다는 구상이다.

엔씨AI는 개발한 포맷 자체를 글로벌 표준으로 넓힐 방침이다. 각국의 역사적 유산에 동일한 포맷을 적용해 현지화된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업 모델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콘텐츠 제공자를 넘어 차세대 콘텐츠 제작 솔루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기술·플랫폼 기업으로 발전할 계획이다.

엔씨AI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각 분야 최고 전문기업들과 'K-콘텐츠 AI 얼라이언스'를 구성했다. 이매지너스(디즈니플러스 '북극성' 제작사), YN 컬처&amp;스페이스(문화공간 개발 및 엔터 테크 전문사), 스튜디오 이온(AI·언리얼 전문 3D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오아시스 스튜디오(클라우드 기반 VFX), 몽규(글로벌 플랫폼 개발) 등이다.

엔씨AI가 이번 대형 국가 과제 주관사로 선정될 수 있었던 주요 요인으로는 미디어 AI 기술 역량이 꼽힌다. 엔씨AI가 처음부터 고품질 사전학습 데이터를 활용해 자체 구축한 파운데이션 모델 바르코LLM은 물론 바르코 아트패션, 사운드, 3D 등 다양한 엔씨AI 멀티모달 AI를 적용했다.

엔씨AI는 패션 산업에 특화된 생성형 AI 모델 '바르코 아트 패션', TTS와 보이스컨버전 기술을 포함한 '바르코 보이스', 고품질의 3D 모델을 효율적으로 제작하는 '바르코 3D 기술' 등을 활용해 K팝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을 활용해 버추얼 아티스트의 의상 생성 및 인물 적용, 가상 공연 구현에 활용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총괄한 NCAI 김민재 최고기술관리자(CTO)는 “미디어AI의 선두주자로서 K-콘텐츠 AI 혁신 선도 프로젝트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무척 기쁘다”며 “단순히 AI 기술을 콘텐츠에 적용하는 수준을 넘어, 한국의 문화유산과 최첨단 AI 기술이 만나 전 세계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창조하는 혁신적 시도로 K-콘텐츠가 전 세계 문화산업을 선도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CDATA[oasysstudio@admin]]></author>
			<pubDate>Wed, 10 Dec 2025 18:23: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oasysstudio.com/oasys/?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아시스스튜디오 세라젬과 전략 협력 체결 [AI 테라피 영상 자동화 시스템]]]></title>
			<link><![CDATA[http://oasysstudio.com/oasys/?kboard_content_redirect=6]]></link>
			<description><![CDATA[세라젬이 2025년 10월 16일, 오아시스스튜디오 등 5개 전문기업과 함께 ‘AI 헬스케어 얼라이언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오아시스스튜디오 외에 GP, 큐에스택, 테라젠헬스, 페르소나AI 등이 참여했으며, 각 사는 데이터, AI, 바이오, 유전체,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협력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오아시스스튜디오는 특히 생성형 AI 기반으로 개인 생체 데이터와 연동된 맞춤형 콘텐츠 제작 시스템을 공동 개발합니다. 즉, 사용자 심박수나 스트레스 지수 등 바이오데이터를 분석해, 휴식 · 치유 · 정서 안정 등을 돕는 AI 테라피 콘텐츠를 자동 생성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세라젬과 오아시스스튜디오는 “콘텐츠 + 헬스케어”가 융합된 새로운 시장을 함께 개척해 나가고자 합니다. 사용자 개개인의 건강 상태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디지털 테라피, 정신건강 케어, 웰니스 콘텐츠 등을 통해 일상의 휴식과 회복을 재정의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앞으로 양사는 AI와 바이오 데이터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과 콘텐츠 기반의 웰니스 플랫폼 상용화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오아시스스튜디오는 본 MOU를 기점으로 콘텐츠 제작 역량과 헬스케어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이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oasysstudio@admin]]></author>
			<pubDate>Tue, 09 Dec 2025 11:22: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oasysstudio.com/oasys/?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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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아시스 스튜디오 “국방 M&amp;S에도 콘텐츠 기술 필요”]]></title>
			<link><![CDATA[http://oasysstudio.com/oasys/?kboard_content_redirect=10]]></link>
			<description><![CDATA[[IT동아 한만혁 기자] “인공지능(AI) 시대의 국방 모델링&amp;시뮬레이션(M&amp;S)은 정확한 데이터뿐 아니라 인간의 대응력과 판단력에 대한 훈련이 가능하도록 확장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콘텐츠 기술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이지윤 오아시스 스튜디오 대표가 국제 육군 M&amp;S 학술 컨퍼런스 전시회(IAMSEC) 2025 부대행사로 열린 국제 M&amp;S 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했다.

오아시스 스튜디오는 콘텐츠 전문 제작사로, 국내외 드라마, 애니메이션, 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한다. 지난해에는 클라우드 기반 콘텐츠 제작 플랫폼 OVP(OASYS Visualize Pipeline)를 구축했다. 국방 M&amp;S는 국방 분야에 활용되는 모델링(모형화) 및 시뮬레이션(모의)이다. 특정 무기체계의 필요성 제시(소요제기), 획득 관리와 분석 평가, 교육 훈련과 전투 시험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도구 혹은 수단을 말한다.

IAMSEC는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아시아 최대 규모 M&amp;S 컨퍼런스로, 정예 지상군 육성을 위한 M&amp;S의 역할 및 발전에 대해 군·산·학·연 관계자가 모여 지식을 교류하고 상호 협력하는 행사다. 올해 18회를 맞이하는 IAMSEC 2025는 'K-방산과 첨단전력 발전을 위한 핵심, M&amp;S'를 주제로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img src="https://oasysstudio.com/oasys/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2/6937ef3ebc56b9430337.jpg" alt="" />

IAMSEC에는 주요 논문 발표, 기술 발표회와 함께 국제 M&amp;S 세미나, 육군 IT혁신 컨퍼런스, 국방정책발전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그중 국제 M&amp;S 세미나는 한국, 미국, 이스라엘 등 선진국의 군대와 IT 기업이 글로벌 M&amp;S 기술 발전 동향 및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연사로는 이지윤 오아시스 스튜디오 대표, 스티븐 브레이메이어 앤시스 CTO, 아사프 리브네 주한 이스라엘 해군 대령이 참여했다.

이지윤 대표는 국제 M&amp;S 세미나에서 ‘디지털 트윈을 넘어 K-국방의 미래를 이끌 K-AI와 콘텐츠 혁신(K-AI &amp; Content Innovation Driving the Future of K-Defense Beyond Digital Twins)’을 주제로 미래 국방 M&amp;S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img src="https://oasysstudio.com/oasys/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2/6937efa9eced04882901.jpg" alt="" />

이지윤 대표는 “AI가 발전하고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기술의 경계, 산업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지만, 방산 분야는 폐쇄적인 운영 구조, 제한된 외부 협업, 높은 진입장벽 탓에 새로운 기술이나 기업이 접근하기 어렵다”라며 “국방 M&amp;S의 혁신을 위해서는 전통적인 틀(Traditional Frameworks)을 깨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기존 국방 M&amp;S는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지만, 현실에서는 기상, 기후, 지형, 사람의 심리 등 다양한 변수에 영향받는다”라며 “이러한 변수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확성뿐 아니라 대응력과 확장성까지도 갖춰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모델링 장비, 환경 및 절차를 세밀하게 제공하는 정확성 ▲예상치 못한 상황, 변화하는 매개변수 등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대응력 ▲방대한 양의 데이터와 복잡한 상호작용, 개별 교육부터 전략적 시뮬레이션까지 다양한 시나리오를 지원하는 확장성 등을 갖춰야 복잡한 변수에 대응하는 효과적인 M&amp;S 구현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이지윤 대표는 “효과적인 국방 M&amp;S 구현을 위해서는 ‘정밀 축(Precision Axis)’과 ‘인간 축(Human Axis)’을 포괄하는 방향으로 확장되어야 한다”라고 제시했다. 정밀 축은 기술적인 측면을 말한다. 디지털 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장비의 구조, 고장 진단, 유지 보수 등을 가상 환경에 구현해야 MRO(정비, 수리, 분해조립) 최적화, 장비 교육, 원격 협업, 데이터 기반 실시간 피드백 등이 가능해진다. 또한 인간 축은 인간의 대응력과 판단력을 의미한다. AI 기반 콘텐츠를 활용해 감정적 몰입(Emotional Immersion)과 인지 시뮬레이션(Cognitive Simulation)을 훈련해야 인간의 감정과 판단까지 훈련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img src="https://oasysstudio.com/oasys/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2/6937efcfd73449307378.jpg" alt="" />

이지윤 대표는 “OVP는 콘텐츠 제작 플랫폼으로 개발했지만, 정밀 축과 인간 축을 연결하는 국방 M&amp;S 솔루션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갖추고 있다”라며 “OVP를 이용하면 안전하면서도 유연한 국방 M&amp;S 플랫폼 구현이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OVP는 AI 기술을 통해 현실적인 훈련 시나리오를 위한 장비 구조물의 정밀 모델링, 고장 진단 및 유지 보수 등을 가능하게 하는 디지털 트윈 구축이 가능하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이기 때문에 원격으로 공동 교육 훈련, 전문가 상담도 할 수 있다. 오아시스 스튜디오는 훈련자의 인지, 심리적 반응을 학습하고 상황에 따라 시나리오를 자동으로 변환하는 AI 기반 감정 시뮬레이션 엔진도 개발 중이다.

이지윤 대표는 “시각특수효과(VFX), AR, VR 등 몰입형 콘텐츠 제작 기술은 단순히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머무르지 않고, 국방, 헬스케어 등 산업 전반에 꼭 필요한 핵심 기술이 될 것”이라며 “오아시스 스튜디오는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시작한 콘텐츠 제작 기술을 전술 훈련, 위기 대응, 심리전 대비 훈련 등 국방 M&amp;S 분야로 확장해 정확성, 대응력, 확장성을 갖춘 차세대 방산 시스템 구축에 힘쓰겠다”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author><![CDATA[oasysstudio@admin]]></author>
			<pubDate>Wed, 12 Nov 2025 18:46: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oasysstudio.com/oasys/?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라젬, AI 헬스케어 얼라이언스 구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가속화]]></title>
			<link><![CDATA[http://oasysstudio.com/oasys/?kboard_content_redirect=9]]></link>
			<description><![CDATA[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이 인공지능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경수 대표이사가 이끄는 세라젠은 17일, 지난 16일 서울타운에서 5개 전문기업과 함께 
헬스케어 얼라이언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오아시스 스튜디오, 지피, 큐에스택, 테라젠헬스, 페르소나AI 등이 
참여하여 공동 사업모델 개발에 나서게 됩니다.

협약 참여 기업들은 제품과 서비스의 공동 개발을 통해 데이터·AI 기반 콘텐츠 제작과 
플랫폼 연동 등 광범위한 기술 협력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시각 특수효과와 디지털 콘텐츠 제작 전문기업인 오아시스 스튜디오는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개인의 건강 데이터와 연동된 맞춤형 콘텐츠 제작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협력합니다. 
키 성장 분석 AI 솔루션 전문기업 지피는 생체 빅데이터와 
성장 의료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서비스 도입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큐에스택과는 소변, 혈액 등을 활용한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추진하며, 
테라젠헬스와는 개인 유전체 분석 서비스를 통한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도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컨택센터 플랫폼 기업인 페르소나 AI는 국내 최초 구독형 클라우드 AICC 상용화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라젬의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에 AI 챗봇과 콜봇 등 대화형 AI 기술을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세라젬은 각 협력사의 기술과 데이터를 자사 제품 및 서비스에 접목하여 사용자의 
건강 상태를 더욱 정밀하게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연구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img src="https://oasysstudio.com/oasys/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2/6938d6b3074c97011148.jpg" alt="" />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세라젬의 헬스케어 기술력과 AI 및 헬스케어 전문기업들의 첨단 역량이 결합되어 
시너지를 창출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기술 협력과 서비스 혁신을 통해 
AI와 디지털 헬스케어, 데이터가 융합된 스마트 헬스케어 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세라젬 이경수 대표를 비롯하여 오아시스 스튜디오 이지윤 대표, 지피 성제혁 대표, 
큐에스택 이동훈 대표, 테라젠헬스 황태순 대표, 페르소나AI 신숭재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oasysstudio@admin]]></author>
			<pubDate>Fri, 17 Oct 2025 18:26: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oasysstudio.com/oasys/?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더벨]VFX '오아시스 스튜디오', 프리-A 라운드 60억 유치]]></title>
			<link><![CDATA[http://oasysstudio.com/oasys/?kboard_content_redirect=5]]></link>
			<description><![CDATA[VFX 전문기업 '오아시스 스튜디오'가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프리-A 라운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13일 벤처캐피탈(VC) 업계 등에 따르면 오아시스 스튜디오는 최근 진행한 프리-A 라운드 투자 유치에서 60억원을 조달했다.

프리-A 라운드 투자에는 동문파트너즈와 CJ올리브네트웍스, 한국과학기술지주,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피앤아이인베스트먼트, 카이트창업가재단, 씨엔씨티에너지, 메가존클라우드, 한국기술벤처재단-신한캐피탈 기술사업화조합, 빅뱅엔젤스 등이 참여했다.

오아시스 스튜디오는 VFX 전문기업이다. VFX란 영상에 특수효과를 주기 위한 시각적 촬영기법과 영상물 등을 제작하는 기술이다. 오아시스 스튜디오는 VFX 분야에서 30년가량 일한 이지윤 대표(사진)가 이끌고 있다. 최근 글로벌 OTT 넷플릭스와 JTBC 등에서 방영된 14부작 '나쁜엄마' VFX 제작을 담당했다.

오아시스 스튜디오는 기존보다 30% 이상 제작비를 절감하며 효율을 150% 이상 높일 수 있는 'OVP PaaS' 기술을 자랑한다. 국내 VFX 제작사 가운데 모든 작업 공정을 클라우드 파이프라인에서 진행한다. 다양한 소스를 재사용할 수 있어 메타버스나 뉴미디어 콘텐츠 등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오아시스 스튜디오는 이번에 유치한 투자금을 플랫폼 서비스 개발과 운영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애플의 '비전프로'나 메타 '퀘스트프로',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등이 주도하는 혼합현실(MR) 시장을 VFX 기술력과 다양한 표현력으로 선점하겠다는 것이다.

이 대표는 "오아시스 스튜디오는 VFX 크리에이터이자 안정적으로 협업 플랫폼을 운영해 다가올 초실감형 메타버스와 미래 콘텐츠 산업 등을 구축하는 데 초석을 다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CDATA[oasysstudio@admin]]></author>
			<pubDate>Tue, 21 Nov 2023 18:38: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oasysstudio.com/oasys/?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VFX 기술력 인정" 오아시스 스튜디오, 60억 유치]]></title>
			<link><![CDATA[http://oasysstudio.com/oasys/?kboard_content_redirect=4]]></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오아시스 스튜디오가 'VFX(Visual Effects)' 기술력을 인정받아 외부 투자를 유치했다.

12일 오아시스 스튜디오에 따르면 동문파트너즈와 CJ올리브네트웍스, 한국과학기술지주,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피앤아이인베스트먼트, 카이트창업가재단, 씨엔씨티에너지, 메가존클라우드, 한국기술벤처재단-신한캐피탈 기술사업화조합, 빅뱅엔젤스 등으로부터 프리A라운드 60억원 투자를 받았다.

오아시스 스튜디오가 주력하는 VFX는 시각적 특수효과를 통칭한다. 흔히 컴퓨터로 만든 그래픽 이미지인 CG와 혼용하지만, VFX는 영상에 특수효과를 주기 위한 모든 시각적 촬영기법과 영상물을 지칭한다. 기법 중 하나로 CG가 사용되는 것이다.

오아시스 스튜디오는 30년가량 VFX 분야에서 일해 온 이지윤 대표가 이끌고 있다. 이지윤 대표는 평소 “애플 ‘비전프로’와 메타 ‘퀘스트프로’,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등 앞으로 새로운 트렌드가 될 ‘혼합현실’이라는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VFX 기술력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클라우드 기반 VFX 제작 플랫폼’ 구현이 필수적”이라고 말한다.

오아시스 스튜디오는 기존과 비교해 30% 이상 제작비를 절감하는 반면, 효율은 150% 이상 높일 수 있는 ‘OVP PaaS’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오아시스 스튜디오는 국내 VFX 제작사 중 최초로 모든 작업 공정을 클라우드 파이프라인으로 진행 중이다. 이를 기반으로 확보한 다양한 소스를 재사용해 메타버스뿐 아니라 뉴미디어 콘텐츠에 빠르게 대응한다.

특히 오아시스 스튜디오는 이러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나쁜엄마’ VFX 부문 제작을 담당했다. 오아시스 스튜디오는 이번에 받은 투자를 이러한 플랫폼 서비스 개발과 운영, 기존 VFX 운영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지윤 대표는 “오아시스 스튜디오는 VFX 크리에이터인 동시에 안정적 협업이 가능한 플랫폼 운영을 서비스해 다가올 미래 초실감형 메타버스 산업 및 미래 콘텐츠 산업 구축 초석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키움증권 산업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디지털 콘텐츠 시장은 2016년 이후 연평균 12.0% 성장률을 기록 중이다. 오는 2025년에는 4조4000억달러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description>
			<author><![CDATA[oasysstudio@admin]]></author>
			<pubDate>Tue, 21 Nov 2023 18:38: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oasysstudio.com/oasys/?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엔비디아 옴니버스 세미나 발표 나선 오아시스 스튜디오]]></title>
			<link><![CDATA[http://oasysstudio.com/oasys/?kboard_content_redirect=3]]></link>
			<description><![CDATA[오아시스 스튜디오가 세계 1위 그래픽처리장치(GPU) 회사 미국 엔비디아가 주관한 행사에서 국내외 유수 업체들과 함께 발표에 나섰다.

26일 오아시스 스튜디오에 따르면 지난 25일 코엑스에서 열린 엔디비아 옴니버스 세미나에서 발표했다.

이 행사는 엔디비아 차세대 3차원(3D) 그래픽 제작 플랫폼 '옴니버스'를 주제로 CJ올리브네트웍스와 LG전자, SK텔레콤, HP, IBM 등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술에 관심이 있는 국내외 유수 기업들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 김상훈 오아시스 스튜디오 기술이사는 극사실적인 'VFX' 작업 공정과 동일한 'USD' 기반 VFX 파이프라인을 엔비디아 옴니버스 통해 리얼타임으로 구현한 사례를 발표했다.

오아시스 스튜디오는 이번 발표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엔디비아와 협력을 강화해 상호 전략적 파트너로 함께 성장할 계획이다. 아울러 엔디비아 옴니버스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을 도입해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쉽고 빠르게 작업할 수 있는 클라우드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오아시스 스튜디오 관계자는 "기존 영화와 드라마, 광고 산업 VFX 제작 과정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메타버스와 버추얼 프로덕션 같은 미래형 3D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CDATA[oasysstudio@admin]]></author>
			<pubDate>Tue, 21 Nov 2023 18:26: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oasysstudio.com/oasys/?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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